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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보고 오실 분은 전혀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혹시나 해서 남겨보긴 합니다.

by lise | 2010/07/21 21:04 | 트랙백 | 덧글(1)

초전자포의 레벨어퍼에 대한 생각

일단 저는 금서목록은 보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아 상관없나?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개인적으로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이라는 작품은 아껴두면서 안보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소설판이든 애니판이든 말이죠. 그러던 중에 찌리찌리짱에게 낚여서 초전자포 애니판을 먼저 보게 되었습니다. (미사카 하악하악)

그러던중 이 작품에서 나오는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는 레벨어퍼라는 것에 관심이 가더군요.

스포일러입니다만...레벨어퍼는 사용을 하면, 초능력을 못쓰는 사람도 초능력을 쓸 수 있게 해주거나, 초능력의 파워를 올려주는 장비입니다. 사용 하면 훗날 정신을 잃게 되지만 말이죠. 요컨데 한사람이 가진 재능을 개화 시켜주거나 발전시켜주는 그런 능력입니다.
 
작중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손에 댑니다만...주인공 일당들은 긍정적으로 바라보지 않는 장면이 나옵니다. 예 이해합니다. 주인공들이라면 마땅히 그러해야 하지요.


하지만!


여러분이라면 눈앞에 레벨어퍼가 있을때 어떻게 하실 겁니까?

작중의 사텐 루이코처럼 노력을 해도 안되고, 어쩌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자신의 노력과 재능이 벽에 막힌 상황이라면? 과연 어떻게 하실거 같습니까?

물론 레벨어퍼는 게임으로 치자면 치트키입니다만, 인간이라면 누구나 노력없는 대가에 손을 대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예외라면 얼마든지 있습니다만.

저라면 답은 나와있습니다. 레벨어퍼를 사용 합니다.


ps. 이건 상관없는 말이지만 이런 한번쯤은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소재를 다루다니, 제 생각보다 굉장한 시리즈일지도 모르겠네요...

by lise | 2010/02/15 00:31 | 망상, 연구 | 트랙백 | 덧글(3)

포켓몬은 잠시 그만...

잠시 포켓몬은 쉬기로 하였습니다. 일단 사천왕은 족쳤습니다. 예전에 예고한 맴버로 말입니다.

사천왕이 생각보다 약해서 좀 쉽게 이기긴 했군요. 라프라스가 생각보다 활약해줘서 쉽게 이겼습니다.

전당입성의 빛나는 순간을 사진으로 찍기도 하였지만, 사정이 있어서 올리지는 못하겠군요.


아무튼 12일 이전에 포켓몬을 다 깨야 겠다는 생각이었는데, 페르소나가 생각보다 더 빨리 나오더군요. 결국...


포켓몬 한동안 쉽니다! 절대 관동의 짐리더한테 개발살나서 쉬는게 아닙니다.

by lise | 2010/02/12 22:18 | 게임 | 트랙백 | 덧글(0)

드디어 스토리용 맴버 결정!

드디어 스토리용 맴버를 결정 하였습니다.

일전 저만의 규칙으로는 전설의 포켓몬은 한 리만 사용. 친숙도는 한 마리만 사용. 600족은 한 마리만 사용.

이지만 이번에는 600족을 사용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결국 결정된 맴버는!

1. 블레이범

스타팅 포켓몬입니다. 솔직히 별로 강하지는 않지만 스타팅이니까 쓰기로 했습니다.

2. 펜텀

소울실버는 고오스가 빨리 나와서 초반의 전력부족을 매꾸기 위해서 투입! 하지만 역시 강력해서 투입하기를 잘한것 같습니다.

3. 전룡

하골/소실에서 스토리용 최고의 포켓몬 취급을 받고 있는 녀석입니다. 정말 쓸데가 많지요.

4. 루카리오

이녀석에 대해서는 저번에 포스팅했습니다. 저는 이번에 스토리용으로 처음써보는 거였는데, 과연 강력하더군요.

5. 라프라스

붉은 갸라도스와 이녀석중 어느걸 쓸까 고민하다가, 결국 라프라스로 결정했습니다. 이유는 드래곤타입의 견제를 위해서!

6. 라티오스

루비버전에서 가져온것을 다시 이쪽으로 옮겨 왔습니다. 혼자서 이름이 일본어로 되어있긴 하지만, 상관없습니다. 사실 한번도 안써본녀석이긴 한데, 이녀석과 루기아중 어느걸 쓸까 고민하다가 결국 라티오스로 결정하였습니다. 저는 방어적인 것보다는 공격적인게 좋긴 한데...이녀석 개체값이 캐안습이라서 이녀석으로 고른것은 비밀입니다.


이제 12일 안에 이게임을 끝장내는 것 밖에 안남았군요. 과연 시간내에 끝낼 수 있을까!

by lise | 2010/02/09 13:25 | 게임 | 트랙백 | 덧글(2)

생각해보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지금 열심히 포켓몬을 하고 있습니다. 사상 최고의 포켓몬이라고 불리며, 볼륨과 재미를 극한까지 끌어올린 금은 버전의 리메이크인 소울실버를 하고 있긴 합니다만...

제 원래의 계획에 의하면 그 게임이 나오기전에 끝장을 내야 했습니다. 그 게임이란 바로...


발매일은 12일...과연...그안에 성도 지방의 짐리더 2명, 사천왕, 관동지방의 짐리더 8명, 그리고 라스트로 레드까지...이길수 있을까요?

아직 어떤 맴버로 갈지 결정을 내리지도 못했는데 말입니다...

by lise | 2010/02/08 10:44 | 게임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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